알로하~ diary


영상 보니 왠지 하와이가 가고프네요..
기말고사도 팀프로젝트도 다 잊고 떠나고싶다ㅠㅠㅠ
하지만 난 졸전이라는 거대한 괴물에게 100만이 넘는 비용을 뺏겼을 뿐이고..
여행도 돈벌기도 게임에서 대리만족할 수 밖에 없는 세상ㅠㅠㅠㅠㅠ흑흐그

포스팅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넘 평화로운 영상을 보니 그만..<
그간 바빠서 그림에 손을 놓고 있었더니 연필이 넘 서먹해져서orz
손도 풀 겸 간단한 저퀄리티 선그림으로 리퀘받아볼게요☞☜

시험 끝나고 올릴지도요...어쩌면..Maybe..[..]
이러고 댓글 안달리면 매우 수줍겠지...?

끝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diary



그간 격조했습니다orz그간 블로그 포스팅할 여력이 없어서 옆에 달아 둔
미투데이에 조잘거리긴 했지만 졸전이 끝나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운 학교에서 자는 건 못할 짓이더군요orz!! 목이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
아직 기말이랑 레포트는 남았지만 이제 교수님께 더 이상 안 까여도 되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놀고 싶을 때 놀 수 있다는게 제일 행복함ㅠㅠㅠㅠㅠㅠ

거의 일주일동안 작업하고 주말에 중노동을 했더니 삭신이 쑤시네욥o<-<
이젠 전시회 보러 갈 때 벽에 붙인 글자 보면 그냥 못 지나칠 것 같음ㅠㅠㅠ
그걸 붙이고 떼는데 짜잘한 한글이 아주 그냥 징글징글해 보였고...

칼이랑 자랑 마스킹 테이프와 폼보드와 인쇄물만 봐도
혈압이 오를것 같은ㅋㅋㅋㅋ그래도 많이 고생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ㅠ
라고 쓰고 졸전 정보는 절대 알리지도 쓰지도 않는 센스.

저질 체력에 정줄을 놓아서 끝내는 것만 생각했기 때문에ㅋㅋㅋㅋ
퀄리티 같은 건....이대로 알리지 않고 묻어버리고 싶습니다ㅋㅋ...

고된 작업으로 피곤할 때 잠을 확 깨워준 엄마의 한마디...
어..엄마 대체 어디서 그런 말ㅁ댜ㅓㄹㅐㅑㅐㅓ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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