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왈..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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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리오 2009/08/26 19:55 # 답글

    시지님 입술 웨이브가 보통이 아니시다!
  • 시지 2009/08/26 22:41 #

    입술 웨이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동생의 잘난 척이 점점 고도화 되어가서 살짝 걱정이예요..'~'[]
  • 망장 2009/08/26 21:29 # 답글

    제 남동생은 아직 저런 질문을 한 적이 없어요. 뭔가 체념...아니 이해해주고 있는 건가..
  • 시지 2009/08/26 22:43 #

    질문해 주지 않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ㅠㅠㅠ<< 특히 밥 만들라고 요리 왜 안하냐고 물어보면 정말ㅎㅎㅎㅎㅎ
    요즘엔 요리하는 남자들도 많던데 쯧..<.....
  • 링고 2009/08/26 22:43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들이란 어느 집을 가도 다 똑같은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 지금당장이라도 시지님의 입술이 GIF파일로 움직일것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지 2009/08/26 22:47 #

    역시 다른 집에도 저런 질문하는 동생이 대부분 있나 보군요ㅋㅋㅋㅋㅋㅋ사실 입술 웨이브() 외에도 분노의 주먹질도
    해 주었지만 상큼하게 생략..<ㅁ...
  • 스티니스 2009/08/26 23:22 #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엄마아빠랑 오래오래 같이 살려구요~
  • 시지 2009/08/27 00:43 #

    저도 그랬는데() 어머니께서 어느 날 절 보며 너도 집 나가야 할 텐데...이러시는거 듣고....orz...흑흐그흗ㄱㅎ그ㅠㅠ<
  • 스티니스 2009/08/27 00:54 # 답글

    크크크 시지님.. 아직은 어리시니까 괜찮아요 ㅎㅎㅎㅎㅎ
  • 시지 2009/08/27 22:44 #

    그런가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각혈염통 2009/08/27 09:26 # 답글

    돈 없으면 생길 것도 안 생겨요. OTL...
  • 시지 2009/08/27 22:44 #

    가...각혈님.....저 눈물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최게바라 2009/08/28 10:50 # 삭제 답글

    4년 전 연년생인 누나와 저의 대화같군요. 마지막의 저 표정마저도... ㅡㅡ;
  • 시지 2009/08/29 01:59 #

    그 후에 주먹이 오간 것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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